AI 초기상담 시스템 전국 시행으로 복지 혁신
보건복지부는 인공지능(AI) 초기상담 시스템을 전국 229개 시군구에서 시행한다고 밝혔다. AI를 통해 위기가구의 복지 요구를 신속히 파악하고 지원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 복지업무의 효율성을 높인다. 이는 건강보험료 체납, 금융연체와 같은 위기 징후를 입수하고 분석하여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방식으로, 복지서비스 지원까지의 시간을 단축한다는 목표 아래 시행된다. 인공지능(AI) 초기상담 시스템의 도입 배경 보건복지부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신속히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