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미술관 화재안전조사로 안전한 문화공간 조성

박물관 미술관 화재안전조사로 안전한 문화공간 조성

전국 536곳의 국·공립 박물관과 미술관을 대상으로 한 화재안전조사가 시작되었다. 이는 서울 국립 한글박물관 화재를 계기로 문화재 보호를 위한 조치로, 소장 전시물의 안전한 보관과 관람객의 비상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것이다. 소방시설 작동 여부, 피난계획 점검, 소방차량 접근성 등 안전 관련 사항도 체계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국·공립 박물관과 미술관의 화재안전조사 실시 소방청은 서울 국립 한글박물관 화재 이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