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 오감: 박물관에서 체험하는 감각의 공감
세계 인권의 날을 맞아 ‘공간 오감’이라는 특별한 전시 학습 공간이 국립중앙박물관에 마련되었습니다. 이 공간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박물관 문화유산을 체험하며 공감을 나누는 특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시각장애 체험과 공간 오감 국립중앙박물관의 ‘공간 오감’은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함께하는 체험 공간으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참가자들은 시각 차단 안경을 착용하고 장애인의 관점에서 박물관을 체험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