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할머니와 도란도란 이야기보따리 공연 소개

대한민국의 ‘이야기할머니’ 사업은 유아들에게 전통이야기를 전해주며 세대 간 소통을 촉진하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도란도란 이야기보따리’ 공연은 전국 14개 도시를 순회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야기할머니 사업의 시작과 의의

이야기할머니 사업이란 2009년부터 시작된 프로그램으로, 교육을 이수한 여성 어르신들이 유아들에게 선현의 미담과 지혜가 담긴 전통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이는 아이들의 바른 성장을 돕는 동시에 세대 간 소통도 확대하고자 합니다. 전통문화를 매개로 젊은 세대와의 대화를 유도하며, 이를 통해 전통의 계승과 사회적 기여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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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도란 이야기보따리 공연 소개

‘도란도란 이야기보따리’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4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 공연은 2024년 10월부터 시작되어 2025년 1월 25일까지 전국 14개 도시에서 공연됩니다. 공연은 그림자극, 인형극,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전통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관람료는 카카오톡 예매하기와 아름다운 이야기할머니 공식 누리집에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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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의 세 가지 이야기 구성

‘도란도란 이야기보따리’는 세 가지 이야기로 구성됩니다. 첫 번째는 게으름을 고치는 이야기를 담은 ‘<콩 한 알과 송아지>’ 그림자극입니다. 두 번째는 ‘곰티재 호랑이’라는 제목의 뮤지컬로, 주인공의 우정 이야기입니다. 세 번째는 ‘즐거운 모험’이란 제목으로 모험을 통해 성장하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들은 사회적 소외감을 극복하고 서로의 가치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려내며 큰 감동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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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관람 이후 소감 및 마지막 행사

서울 공연을 관람하며 우리의 전통 문화와 이야기를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그림자극, 뮤지컬 같은 다양한 장르가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남은 공연 일정은 1월 11일 대구, 1월 18일 세종, 1월 25일 부산에서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더 많은 이들이 이야기할머니의 전통 이야기를 듣고, 그 속에서 지혜와 용기를 얻어가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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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마치며

‘도란도란 이야기보따리’는 전통 문화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 기회로,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합니다. 전통이야기를 통해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이 공연은 세대를 이어주는 다리가 됩니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이 공연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전통의 가치를 느끼길 바랍니다. 남은 공연도 성공적인 마무리가 되길 기대하며, 더 나아가 많은 사람들에게 이 프로그램이 널리 알려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름다운 이야기할머니’ 사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더 많은 이들에게 기회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