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수산대전으로 저렴한 설 명절 준비하기

수산이 필요한 설 명절, 해양수산부는 ‘대한민국 수산대전-설 특별전’을 통해 수산물을 최대 50% 할인한다. 이 행사로 소비자들은 명태, 갈치 등 다양한 수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고, 모바일 상품권도 사용 가능하다.


할인 행사로 대폭 저렴해진 수산물

‘대한민국 수산대전-설 특별전’은 해양수산부가 준비한 대형 할인 행사로, 1월 9일부터 2월 2일까지 진행된다. 이 특별전에서는 명태, 갈치, 고등어, 오징어, 김 등 다양한 수산물이 할인된 가격에 제공된다. 소비자들은 전국의 마트와 온라인 몰에서 이러한 품목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행사의 특징 중 하나는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할인 품목이 확장되었다는 점이다. 또한, 특정 품목에 한해서는 최대 50%까지 가격이 인하되며, 수협의 온·오프라인 매장 및 모바일 플랫폼에서는 ‘설 민생 선물세트’를 제공하여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설 명절 특별 할인전으로 수산물 가격 안정화


모바일 상품권으로 더 큰 혜택

또한, 이번 수산대전에서는 국산 수산물 전용 모바일 상품권이 처음으로 도입되었다. 이 상품권을 이용하면 국산 수산물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23일부터 27일까지의 일정 기간 동안에는 온누리상품권을 통해 추가적인 환급도 받을 수 있어 실질적인 구매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 이렇게 다양한 혜택 덕분에 많은 소비자들이 관심을 갖고 적극 참여하고 있다. 하지만 높은 인기로 인해 물량이 조기에 매진되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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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 안전성 확보를 위한 정부의 노력

해양수산부는 수산물 안전성 조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올해부터 국내에서 생산하는 모든 수산물에 대해 방사능, 중금속, 동물용의약품 등 196개 항목을 대상으로 총 2만 2000건의 안전성을 조사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섭취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이러한 정부의 노력 덕분에 소비자들은 더욱 안전한 식탁을 꾸밀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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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수출 증가와 소비자의 선택 폭 확대

국내 김은 지난해 수출액 1조 원을 돌파하며 효자 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 다양한 김 제품들이 국내외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번 수산대전에서도 김을 비롯한 각종 수산물 선물 세트들이 할인 판매 중이다. 이러한 품목들은 온라인을 통해 미리 주문 가능하여 명절 선물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김의 다양한 종류와 풍부한 맛 덕분에 소비자들은 각자의 취향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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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마치며

이번 ‘대한민국 수산대전-설 특별전’은 소비자들이 다양한 수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점점 어려워지는 경제 상황에서도 식탁을 풍요롭게 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되었다. 해양수산부의 안전성 조사와 철저한 관리 덕분에 소비자들은 안심하고 수산물을 즐길 수 있으며, 모바일 상품권을 통한 추가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는 다양한 정책들이 마련되기를 기대하며, 이번 설 명절을 맞아 풍요로운 식탁을 준비해보는 것은 어떨까.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